기업 교육&복지 인사이트

B2B 고객 사례, HRD 트렌드, 클래스101 비즈니스 소개 등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직원들의 비결,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직원들의 비결,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

Do not be afraid of failure, but learn from it.”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것에서 배워라 - John Wooden 존 우든 - 전설적인 농구 코치 존 우든의 말처럼, 실패를 배움의 기회로 삼는 것은 성장을 지향하는 태도의 핵심입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그리고 실패 속에서도 배움을 찾아내는 사람은 결국
이청신
교육과 기술이 결합된 '에듀테크'로 임직원 학습 스펙트럼 확장

교육과 기술이 결합된 '에듀테크'로 임직원 학습 스펙트럼 확장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육 방식은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에듀테크(EdTech)는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최근 단순한 온라인 강의 제공을 넘어 AI(인공지능), 블록체인, 메타버스와 같은 첨단 기술과 결합하며 학습 경험을 전혀 다른 차원으로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 교육과 HRD 분야에서는 에듀테크 기술을 도입해 직원들의
이청신
기업 가치와 철학이 담긴 ‘웰컴키트’ : 신입사원 소속감을 높이는 첫 단계

기업 가치와 철학이 담긴 ‘웰컴키트’ : 신입사원 소속감을 높이는 첫 단계

오랜 취업 준비 끝에 맞이하는 첫 출근은 설레지만, 동시에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앞으로 함께 일할 팀원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이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기 때문에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그런데 입사 첫날, 신입사원들에게 '웰컴키트'를 제공하면, 긴장감을 빠르게 풀어주고 조직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높여주는데 효과적이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회사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담아
이청신
한정된 HRD 예산, 똑똑하게 투자하는 실전 가이드

한정된 HRD 예산, 똑똑하게 투자하는 실전 가이드

많은 기업들이 하반기 채용 계획을 마무리하고, 채용 공고를 내고 있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 기업 10곳 중 6곳으로 약 58.5% 기업이 정규직 채용에 나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채용 시즌이 본격화되면, HRD 팀의 업무 역시 한층 분주해집니다. 인사이동과 승진 관리, 하반기 교육 프로그램 보완, 복리후생 점검 등 처리해야 할 과제가
이청신
UGC를 통해, 현장 경험·노하우를 '지식 자산'으로 전환

UGC를 통해, 현장 경험·노하우를 '지식 자산'으로 전환

회사에서 20~30년간 장기근속한 임직원은 오랜 시간 동안 실무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습니다. 이들의 지식은 신입사원은 물론, 팀장으로 승진한 직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최고의 실무 교육 자료입니다. 또한 장기근속자가 아니더라도, 탁월한 성과를 낸 직원들의 노하우는 미래의 팀장 후보나 리더 인재를 교육하는 데 매우 유용한 자료가 됩니다. HR 담당자가 이들의 노하우를 조직
이청신
매출 성과로 이어지는 '기업 교육 효과' 향상시키는 비결

매출 성과로 이어지는 '기업 교육 효과' 향상시키는 비결

💬 "임직원 참여율 90%인데 기업 교육 성공한 거 아닌가요?" 임직원 참여율이 90%인 기업 교육은 성공한 것일까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볼 수는 있지만 만족도 조사만을 가지고 기업 교육이 성공적이라고 판단하긴 어렵습니다. 교육의 효과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만족도 조사만 이루어질 게 아닌, 기업 교육 투자 대비 효과(ROI)
이청신
채용보다 빠른 인재 확보법, '리스킬링·업스킬링' 한 번에 이해하기

채용보다 빠른 인재 확보법, '리스킬링·업스킬링' 한 번에 이해하기

최근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산업 생태계 구조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업무는 AI가 대신하며 일부 일자리는 사라졌고, 실업률은 높아지고 있죠. 반면, AI 활용 역량이 필요한 직무의 채용 수요는 오히려 늘어나며 산업 전반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업이 외부 인재를 채용하지 않고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대응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이청신